베란다·발코니에서 용기에 심어 키우는 조건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기준 면적
1㎡
일조 4시간 · 관수 2일 간격
| 항목 | 값 | 근거 등급 |
|---|---|---|
| 용기 용량 | 15L | 문헌 근거 있음 |
| 기준 면적 | 1㎡ | 추정값 |
| 하루 일조 시간 | 4시간 | 자체 정의 |
| 물 주는 간격 | 2일마다 | 자체 정의 |
| 기온 보정 | 2℃ | 추정값 |
| 파종 시기 이동 | -7일 | 유추값 |
| 생육 속도 보정 | 0.85배 | 자체 정의 |
| 서리 노출 보정 | 1.5배 | 자체 정의 |
| 용기 재배 여부 | 필요 | — |
| 멀칭 필요 여부 | 불필요 | — |
자체 정의 이 값은 이 서비스가 정한 기준이며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참고할 문헌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용기 용량 15L는 작물별 최소 용량·깊이 권고를 방식 단위 대표값으로 잡은 값입니다. 기온 보정 +2.0℃는 실내에 면한 공간이 노지보다 따뜻하다는 간접 근거의 하한을 택한 것으로, 값을 크게 잡을수록 파종일이 앞당겨져 냉해 방향으로 틀리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일조 시간과 물 주는 간격, 생육 속도·서리 노출 보정은 방향만 확인됐고 수치는 이 서비스가 정했습니다.
아래 비교는 위 표의 보정계수와, 카드의 파종 적기를 산출한 기준 지역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계수의 근거 등급은 위 표에 그대로 표기돼 있으므로 결론도 그 등급 안에서만 읽어야 합니다.
노지 · 주말농장보다 파종을 이르게 시작합니다. 작물에 따라 7일에서 11일까지 앞당겨집니다. 이 차이는 위 표의 온도 보정과 파종 시프트 계수에서 나온 산출값입니다.
기준 면적 1㎡는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좁습니다. 가장 넓은 방식(10㎡)과 약 10배 차이가 나므로, 같은 작물이라도 초기 비용 추정이 다르게 나옵니다.
이 방식은 용기 재배를 전제합니다. 그래서 용기 용량 계수가 위 표에 있고, 전제하지 않는 방식에는 그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카드의 파종 적기는 작물마다 기준 지역이 다릅니다(강원 · 경기 — 2곳). 무상일수 중앙값에 해당하는 지역을 작물별로 고르는데, 게시된 지역 집합이 작물마다 달라 결과가 갈립니다. 지역을 고정해 보려면 지역별 화면을 함께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