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이나 텃밭의 땅에 직접 심어 키우는 조건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기준 면적
10㎡
일조 6시간 · 관수 3일 간격
| 항목 | 값 | 근거 등급 |
|---|---|---|
| 용기 용량 | 해당 없음 | 문헌 근거 있음 |
| 기준 면적 | 10㎡ | 추정값 |
| 하루 일조 시간 | 6시간 | 자체 정의 |
| 물 주는 간격 | 3일마다 | 자체 정의 |
| 기온 보정 | 0℃ | 추정값 |
| 파종 시기 이동 | 0일 | 유추값 |
| 생육 속도 보정 | 1배 | 자체 정의 |
| 서리 노출 보정 | 1배 | 자체 정의 |
| 용기 재배 여부 | 불필요 | — |
| 멀칭 필요 여부 | 필요 | — |
자체 정의 이 값은 이 서비스가 정한 기준이며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참고할 문헌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기준 면적 10.0㎡는 자가 노지 한 구획(약 3평)을 상정한 이 서비스의 정의값이며 문헌 근거가 없습니다. 기온 보정과 파종 시기 이동을 두지 않는 것은 이 방식이 다른 두 방식의 비교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일조 시간과 물 주는 간격은 방식 사이의 상대적 차이만 반영했습니다.
아래 비교는 위 표의 보정계수와, 카드의 파종 적기를 산출한 기준 지역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계수의 근거 등급은 위 표에 그대로 표기돼 있으므로 결론도 그 등급 안에서만 읽어야 합니다.
파종 시작일만 놓고 보면 이 방식은 다른 방식(주말농장) 어느 쪽과도 구별되지 않습니다. 함께 게시된 4종 전부에서 값이 같습니다. 두 방식의 차이는 파종 시점이 아니라 기준 면적·관수 간격 같은 다른 계수에 있습니다.
베란다보다 파종이 늦습니다. 작물에 따라 7일에서 11일 뒤로 밀립니다. 늦다는 것은 불리하다는 뜻이 아니라, 이 방식에 온도 보정이 걸려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기준 면적 10㎡는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넓습니다. 가장 좁은 방식(1㎡)의 약 10배이고, 초기 비용 추정이 이 면적 위에서 계산됩니다.
이 방식은 멀칭을 전제합니다. 초기 비용 추정에 그 자재가 포함됩니다.
카드의 파종 적기는 작물마다 기준 지역이 다릅니다(강원 · 경기 — 2곳). 무상일수 중앙값에 해당하는 지역을 작물별로 고르는데, 게시된 지역 집합이 작물마다 달라 결과가 갈립니다. 지역을 고정해 보려면 지역별 화면을 함께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