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일수
224일
마지막 서리 4월 2일 · 첫 서리 11월 12일
서울에서는 마지막 서리가 4월 2일쯤 지나고, 첫 서리가 11월 12일쯤 시작합니다.
서리가 내리지 않는 기간은 한 해 약 224일입니다.
서리에 약한 작물은 4월 2일 이후에 옮겨 심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년 추정값이며 실제 종상일은 해마다 ±10일 이상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상 모델 오차를 감안해 안전하게 3일을 더한 날짜입니다.
관측지점 서울 · 평년값 1991-2020
아래 비교는 이 페이지의 지역 값으로 산출한 결과입니다. 무상일수는 안전 마진을 적용하지 않은 원시 값이고, 카드의 파종 적기에는 마진이 들어 있습니다.
카드의 파종 적기는 모두 노지 기준입니다. 방식마다 값이 달라지므로, 아래 비교도 같은 기준 위에서만 읽어야 합니다.
무상일수 224일은 8개 지역 중 4번째입니다. 다만 이 순위 자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 209일부터 228일 사이 15일 폭 안에 3개 지역이 몰려 있어, 순위가 한두 계단 움직여도 실제 조건은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이 지역은 그 무리의 일부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지역의 파종 적기는 3월 하순부터 4월 하순까지 31일에 걸쳐 있습니다. 지역별 폭의 중앙값 27일보다 4일 넓지만, 넓은 쪽으로 분류할 만큼 벌어진 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해 폭은 이 지역을 다른 지역과 갈라 주는 축이 아닙니다 — 4종의 파종 시기가 벌어지는 정도는 여기서도 여느 지역과 비슷하고, 이 페이지의 차이는 위의 무상일수 쪽에서 나옵니다.